김효주 9언더파·이동은 7언더파…태극낭자 첫날부터 '신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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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 9언더파·이동은 7언더파…태극낭자 첫날부터 '신바람'

김효주(사진=AFPBBNews) 김효주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멘로파크의 샤론 하이츠 골프 앤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이글 1개와 버디 7개를 쓸어담아 9언더파 63타를 몰아쳤다.

김효주는 1라운드를 마친 뒤 “오늘 보기 없는 라운드를 한 것 가장 만족스럽다.초반에 실수가 많았는데 잘 세이브했고 마지막까지 이글로 마무리해서 기분이 정말 좋다”고 소감을 밝혔다.

올해 출전한 두 개 대회에서 3위-공동 21위를 기록한 그는 현재 샷 감각이 만족할 만큼 올라오지 않았다며 “솔직히 오늘 성적이 좋았던 게 의외라고 생각했다.2월 태국 대회에서 샷 감이 더 좋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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