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발스파 챔피언십(총상금 910만달러) 첫날 단독 선두에 올랐다.
5번 홀(파5)에서도 버디를 추가한 임성재는 한때 9언더파까지 점수를 줄였으나 이후 보기 2개가 나온 것이 다소 아쉬웠다.
김주형은 이글 1개, 버디 4개,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로 2언더파 69타를 기록해 공동 17위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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