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이 55번째 생일을 맞이해 초호화 파티를 준비한다.
이에 홍석천은 “올해 생일 파티에선 마지막에 딸의 결혼을 발표하려 한다.사람들이 결혼하는 줄 아직 모른다”며 야심찬 서프라이즈 기획을 밝혔다.
초대 손님만 200여 명이 예상되는 만큼, 압도적인 스케일이 기대되는 홍석천의 생일 파티 겸 딸의 청첩장 모임은 오는 23일 오후 10시 ‘조선의 사랑꾼’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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