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지, 암표상에 大분노 “X잡것들이” 500만원 세븐틴도 공감 [DA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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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지, 암표상에 大분노 “X잡것들이” 500만원 세븐틴도 공감 [DA클립]

이영지는 “올림픽홀 콘서트가 이미 매진됐는데, 암표상 이 ‘개잡것’들이…”라며 운을 떼며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이에 호스트인 세븐틴 승관은 이영지의 분노에 깊이 공감하며 선배 아티스트로서의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승관은 “암표상은 정말 척결해야 한다”고 맞장구치며 실질적인 팁을 전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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