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19일 댄 카츠(Dan Katz) 국제통화기금(IMF) 수석부총재와 면담을 갖고 최근 중동사태에 대응하기 위해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비록해 모든 가용수단을 동원하겠다고 밝혔다.
구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댄 가츠 수석부총재와 최근 중동상황의 세계경제 영향과 한국의 정책대응, 한국과 국제통화기금 간 협력방안 등을 논의했다.
카츠 수석부총재는 최근 중동상황으로 에너지 가격과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되며 세계경제의 하방 리스크가 높아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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