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한국나노기술원(KANC)과 국가 양자 핵심 연구 시설인 나노기술원 내 ‘양자팹(FAB)’을 활용한 정책을 논의했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기존 반도체 공정 기술과 연계해 양산 등 양자 기술의 산업화에 유리한 강점을 가진 한국나노기술원의 역할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현병천 경기도 미래성장산업국장은 “양자기술은 반도체 등 도내 주력 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꿀 핵심 동력으로 한국나노기술원 등 우수한 연구 인프라와 경기도의 정책 역량을 결합해 경기도를 대한민국 양자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시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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