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 관련 혐의를 받는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0일 오전 4시 10분경 조사를 마치고 귀가했다.
통일교가 책 500권을 구매했다는 의혹에 관해서는 "사전에 인지한 사실이 전혀 없다"며 "아주 정상적인 거래"였다고 전 의원은 설명했다.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은 지난 특검 수사 당시 2018~2020년 사이 전 의원을 비롯한 여러 국회의원에게 수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건넸다고 진술했다는 내용이 언론 보도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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