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이 ‘살림남’ 전 MC 백지영과 재회해 뜻깊은 만남을 가진다.
이어 박서진은 백지영을 위한 깜짝 이벤트를 선보인다.
박서진은 정성껏 준비한 선물과 손편지를 건네고, 선물을 확인하며 환하게 웃던 백지영은 편지를 읽다 끝내 눈물을 보이며 말을 잇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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