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재(28)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발스파 챔피언십(총상금 910만달러) 첫날 단독 선두를 달렸다.
김주형은 이글 1개, 버디 4개,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2언더파 69타를 기록해 공동 17위에 포진했다.
버디 3개와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를 엮어 1타를 잃은 김성현은 공동 66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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