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30년 이상 노후된 대청경로당을 내진보강과 환경개선 공사를 통해 새롭게 단장하고,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
대청경로당은 현재 70여 명의 어르신이 이용하고 있다.
어르신들은 넓어진 식사공간과 휴게공간, 개선된 화장실 등 편리하고 쾌적해진 시설 덕분에 경로당 이용이 한결 편해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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