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의료 디스플레이로 B2B 승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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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의료 디스플레이로 B2B 승부수

LG전자가 의료용 디스플레이 사업을 미래 성장 축으로 삼고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LG전자는 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KIMES 2026(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에 참가해 의료용 모니터 신제품을 대거 선보였다고 밝혔다.

전시 제품은 △임상·판독용 모니터 △수술용 모니터 △엑스레이 검출기 등 총 15개 모델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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