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좌완 투수 김진욱이 확 달라진 제구와 날카로운 체인지업을 앞세워 2026시즌 활약을 예고했다.
김진욱은 이날 5회까지 단 1안타만 허용하며 무결점 투구를 펼쳤다.
김진욱은 "저는 슬라이더를 많이 던지는 투수지만, 체인지업을 앞에서 보여주고 써야 더 효과적이라고 생각한다.그런 식을 활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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