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에 끼어 숨진 23살 뚜안의 마지막 길…"동생아, 이생에서 고생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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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에 끼어 숨진 23살 뚜안의 마지막 길…"동생아, 이생에서 고생 많았다"

뚜안 씨의 친구 A 씨는 빈소에 우두커니 앉아 그의 영정사진을 계속 쳐다봤다.

B 씨는 뚜안 씨의 막역한 친구인 C 씨, 유족 대리인 이용덕 이주노동법률지원센터 소금꽃나무 활동가와 함께 지난 8일 동안 내리 빈소를 지켰다.

발인이 시작될 무렵, 빈소에 모인 30명 가량의 조문객은 뚜안 씨의 영정사진 앞에서 단체로 묵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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