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취약점 선제 조치"...LG유플러스, 3개월전 유심 선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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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 취약점 선제 조치"...LG유플러스, 3개월전 유심 선주문

LG유플러스가 오는 4월 13일 전 고객을 대상으로 한 유심(USIM) 무상 교체를 발표한 가운데, 이미 3개월 전부터 협력사에 대규모 유심을 선주문한 것으로 확인됐다.

LG유플러스는 이 같은 유심의 취약점을 지난해 인지하고 1년여간의 보안 강화 체계 개발에 돌입했다.

유심 선주문에 따라 1120만 명에 달하는 고객 유심 교체는 차질 없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LG유플러스 관계자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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