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송에서 박신양은 딸이 22살이라며 "올해 대학교를 졸업했다.뉴욕에서 심리학을 전공하다가 이번에 치의학과로 바꿨다"고 전했다.
편지에서 박신양은 '아빠는 앞으로도 많은 것에 도전하고 끊임없이 알아가는 데 게으르지 않을 거고, 상처도 고스란히 받을 거지만 두려워하지 않을 거고 극복해 갈 거다.
박신양은 "정말 그런진 모르겠지만, 친구 같은 아빠가 되고 싶다"고 자신의 추구미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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