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은 19일(이하 한국시간) "요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가장 독특한 센터백이다.팀에는 태클, 공중에서 압도적인 플레이를 펼치는 수비수들이 많지만, 요로는 공이 배후로 빠졌을 때 뛰어난 모습을 보여준다"라며 요로의 물오른 경기력을 조명했다.
'디 애슬레틱'은 요로의 수비 능력을 '고양이'에 빗대었다.
매체는 "그는 리산드로의 패싱력, 해리 매과이어의 공중볼 경합 능력을 갖추지는 못했지만, 경기를 읽고 반응하며, 넓은 공간을 관리하는 능력이 뛰어나다"며 "요로가 보여준 고양이 같은 능력은 그를 라파엘 바란이나 리오 퍼디난드와 비교되게 만들었다"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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