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서비스업체 우버가 전 세계에 5만 대의 자율주행 로봇 택시를 출시하기 위해 리비안 오토모티브에 12억5천만 달러(1조8,600억 원)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19일(현지 시간)발표했다.
이 계약에 따라 자율주행 R2 차량은 우버 플랫폼에만 독점적으로 적용되며, 우버는 2031년 말까지 미국, 캐나다, 유럽 25개 도시에 수천 대의 리비안 R2 로보택시를 배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계약에서 우버는 리비안에 3억 달러를 초기 투자, 약 1,955만 주를 우선 취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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