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소식] "드라이버를 대기만 해도 쭉" 매치퀸 김자영이 택한 드라이버, 55년 장인 정신의 프레스티지오 14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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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소식] "드라이버를 대기만 해도 쭉" 매치퀸 김자영이 택한 드라이버, 55년 장인 정신의 프레스티지오 14 출시

"드라이버를 공에 대기만 해도 (앞으로 잘) 뻗어나가더라고요." 프리미엄 골프 브랜드 마제스티골프가 명품 클럽 라인 '프레스티지오(PRESTIGIO)'의 14번째 모델인 '프레스티지오 14'를 출시했다.

샤프트 무게를 37g까지 낮춰 프레스티지오 역사상 가장 가벼운 사양을 완성, 근력이 다소 부족한 골퍼도 스윙 시 안정적인 복원력과 강력한 에너지 전달을 통해 비거리 성능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매치퀸' 출신이자, 마제스티골프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김자영(35)은 이번 신제품의 성능에 주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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