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양이 자신을 따라다닌 그림 대작 의혹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이에 박신양은 “지금까지 그림을 팔 생각을 안 했다”고 답했다.
박신양은 지난 13년간 작업한 작품 수에 대해서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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