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병 요구' 뒤 첫 반전집회 "정부, 전쟁 말고 국민과 평화 택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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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병 요구' 뒤 첫 반전집회 "정부, 전쟁 말고 국민과 평화 택해야"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침공이 3주째로 접어든 19일 저녁, 서울 도심에 '전쟁 반대', '파병 반대'를 외치는 시민들이 촛불을 들고 모였다.

자주통일평화연대, 전국민중행동 등 단체들은 이날 서울 종로 서십자각 앞에서 '침략전쟁 규탄, 파병 반대 평화행동' 집회를 열었다.

이어 "전쟁은 멀리서 시작됐지만, 파병은 우리 정부가 결정"하는 것이라며 "한국 정부는 전쟁 말고 국민과 평화를 선택하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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