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우 실망스러워"→최악의 영입 평가받은 우가르테, 기어코 출전 시간에 불만까지..."맨유서 행복하지 않아, 이적 추진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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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실망스러워"→최악의 영입 평가받은 우가르테, 기어코 출전 시간에 불만까지..."맨유서 행복하지 않아, 이적 추진할 것"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을 다루는 '센트레 데블스'는 20일(한국시간) "맨유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미드필더진의 대대적인 개편을 준비하고 있으며, 몇몇 선수들이 팀을 떠날 예정이다.그중 이탈 가능성이 점점 더 높아지고 있는 선수는 바로 우가르테다"라고 보도했다.

22경기에 출전했는데 시간은 1,000분을 넘지 않는다.

매체는 "우가르테는 현재 출전 시간에 불만을 품고 있으며, 구단으로부터 존중받지 못하고 있다고 느끼고 있다"며 "적절한 제안만 들어온다면, 우가르테가 이번 여름에 팀을 떠날 가능성은 점점 더 커지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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