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우 유튜버 전한길 씨가 '이재명 대통령이 160조 원을 빼돌려 중국으로 피신할 준비를 하고 있으며, 싱가포르에서 군사 기밀을 중국 측에 넘겼다'는 주장을 보도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엄중 단죄"를 주문했다.
앞서 전 씨는 18일 국가안전기획부(안기부) 공작관 출신이라고 주장하는 최모 씨와 대담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중국으로 피신할 준비를 하고 있으며, 싱가포르에서 160조 원과 군사 기밀을 중국에 넘겼다'는 발언을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레시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