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컴백] 월드컵 이후 최대규모…BTS에 차벽·특공대 '광화문 요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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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컴백] 월드컵 이후 최대규모…BTS에 차벽·특공대 '광화문 요새'

방탄소년단(BTS)의 완전체 컴백 공연을 하루 앞둔 20일 광화문 광장 일대가 사실상 '요새'에 가까운 경비 체계로 탈바꿈한다.

공연 당일에는 인파 안전관리, 테러 대응을 위해 기동대 72개 부대, 형사 35개팀 등 6천700여명의 경찰관이 동원된다.

공연 당일 경찰은 인파 관리를 위해 광화문 일대를 가상의 스타디움이 세워졌다고 가정해 '인파 관리선'을 설정한 뒤 지정된 게이트로만 관람객을 드나들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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