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엘리엇 앤더슨 영입전에서 승리할 수 있을까.
영국 'BBC'는 20일(한국시간) "노팅엄 포레스트의 앤더슨은 맨유 내부의 많은 이들로부터 최우선 순위로 영입해야 할 선수로 평가받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맨시티는 이번 시즌 종료 후 앤더슨을 영입할 가장 유력한 후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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