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이치 총리는 이란의 핵보유를 용납할 수 없다며 트럼프 대통령의 편을 들면서도 일본이 감당할 역할을 공개적으로 언급하지는 않았다.
다카이치 총리와 나란히 취재진 앞에 앉은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전쟁에서의 일본의 역할과 관련해 "일본이 더 나서주기를(step up) 기대한다.우리는 그런 관계이고 일본에 4만5천명의 (주일미군) 병력이 있다"고 말했다.
다카이치 총리는 세계에 평화와 번영을 가져올 인물은 트럼프 대통령뿐이라며 이란의 핵보유를 용납할 수 없고 호르무즈 해협의 실질적 봉쇄와, 주변국 공격을 비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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