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소청법’ 본회의 상정…국힘, 필리버스터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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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소청법’ 본회의 상정…국힘, 필리버스터 돌입

민주당은 지난 19일 본회의에서 공소청법을 상정하고 처리 절차에 착수했다.

이에 국민의힘은 윤상현 의원을 첫 주자로 내세워 반대 토론에 나서며 필리버스터에 돌입했다.

민주당은 윤 의원이 필리버스터를 시작한 오후 3시 18분께 종결 동의안을 제출하며 강제 종료 절차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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