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을 전하는 ‘utddistrict’는 19일(한국시간) 벤 제이콥스 기자의 발언을 인용해 “토날리와 기마랑이스 측이 각각 이적 가능성을 적극적으로 알리며 움직이고 있다.두 선수 모두 한 명이 떠나면 다른 한 명은 잔류할 가능성이 크다는 점을 인지하고 있어, 먼저 이적을 성사시키기 위한 물밑 경쟁이 벌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2017년부터 2020년까지 89경기 6골을 기록하며 빠르게 성장했고, 2020-21시즌을 앞두고 AC 밀란으로 이적했다.
2021-22시즌 올림피크 리옹에서 이적한 그는 빠르게 팀의 중심으로 자리 잡았고,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 전 경기에 출전해 5골 6도움을 기록하며 리그 정상급 미드필더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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