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가 리버풀 수비수 이브라히마 코나테 영입을 추진 중이다.
스페인 이적시장 전문가 마테오 모레토 기자는 19일(한국시간) 라디오 마르카를 통해 “코나테는 레알 마드리드의 영입 옵션 중 하나이며, 이미 그의 에이전트와 접촉이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다.
리버풀은 코나테와의 재계약을 강하게 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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