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 시험관 첫 이식 착상 소식…태명은 ‘칠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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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주, 시험관 첫 이식 착상 소식…태명은 ‘칠복이’

서동주가 2년간의 난임 과정을 거쳐 시험관 시술 첫 이식에서 착상 소식을 전했다.

이어 “세 개의 배아를 이식했는데 착상 신호가 나타나고 있다”고 전했다.

서동주는 아직 임신 여부가 최종 확정된 단계는 아니지만 태명도 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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