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드오프 임무까지 완벽하게 해냈다.
한태양은 1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시범경기 두산 베어스전에 롯데의 1번 타자·2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1타점 2득점을 기록하며 롯데의 10-3 승리에 기여했다.
이날 롯데는 지난 시즌 4승을 내주고, 타율이 0.188에 불과했던 잭로그를 완벽하게 무너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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