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20일 문애리 한국여성과학기술인육성재단(WISET) 이사장을 비롯해 작년 12월 2일부터 올해 1월 1일까지 취임, 승진, 퇴임 등 신분 변동이 있는 고위공직자 100명의 재산을 공개했다.
현직자 가운데 가장 재산이 많은 인사는 문 이사장이었다.
3위는 마케팅 전문가 출신의 박성혁 한국관광공사 사장으로 서초구 아파트와 미국 뉴저지의 아파트·주택, 6억9천여만원 규모 예금, 6억여원 상당 증권을 포함해 총 63억500여만원을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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