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은 18일(현지시간) 이란 북부 카스피해와 이에 인접한 항구도시 반다르안잘리를 공습, 이란 해군 함정 여러 척과 주요 해군 시설을 파괴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스라엘군은 이란 해군의 초계함 1척과 미사일 탑재 고속정 4척을 비롯해 다수의 보조함과 경비정, 해군 지휘본부, 조선소 등을 파괴했다면서 관련 영상을 공개했다.
이스라엘군은 "카스피해의 이란 함정들이 이스라엘 영토에 직접적인 위협이 되지는 않지만 이란 군사력 전체에 타격을 주기 위해 이번 작전을 수행했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