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세 돌싱' 탁재훈, 여전한 연애 불씨…진이한 소개팅녀에 '어필' (신랑수업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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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세 돌싱' 탁재훈, 여전한 연애 불씨…진이한 소개팅녀에 '어필' (신랑수업2)

'신랑수업2' 탁재훈이 여전히 뜨거운 연애 세포를 자랑했다.

19일 첫 방송된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김성수와 진이한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탁재훈은 "주임 선생님 탁재훈"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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