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19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올여름 미드필드 개편을 추진하는 가운데, 프리미어리그 내에서 또 하나의 타깃을 설정했다.울버햄튼 원더러스의 주앙 고메스를 면밀히 관찰 중이며, 주요 영입 후보로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2001년생 브라질 출신의 고메스는 강한 압박과 활동량을 앞세운 수비형 미드필더다.
울버햄튼 이적 이후 빠르게 리그에 적응하며 존재감을 드러냈고, 현재는 팀 중원의 핵심으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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