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직원과 기업인 등이 짜고 코스닥 상장사 주가를 조작한 사건에 연루된 유명 인플루언서의 남편이 구속을 피했다.
이어 "피의자의 일부 진술이 확보된 증거에 비춰 모순되는 부분이 있다"면서도 "이런 사정만으로 추후 증거를 인멸하거나 도망할 염려가 있다고 단정하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재력가로 알려진 이씨는 지난해 초께 대신증권 부장으로 재직하던 A씨, 기업인 B씨 등 시세조종 세력과 공모해 코스닥 상장사 주가조작에 가담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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