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레알 마드리드에 브루노 기마랑이스 영입을 추천했다.
영국 ‘팀토크’는 19일(한국시간) “안첼로티는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 소속 기마랑이스를 영입할 것을 레알에 권유했다.기마랑이스는 현재 브라질 대표팀에서 안첼로티 감독과 함께하고 있는 선수로, 레알 역시 그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또한 안첼로티는 현재 브라질 대표팀에서 기마랑이스를 지도하고 있는 만큼, 그를 직접 추천하며 ‘지금 레알 마드리드에 필요한 선수’라는 판단을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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