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김미화, 발달장애 子 공개 “3일만 먼저 떠났으면” 눈물 (특종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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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is] 김미화, 발달장애 子 공개 “3일만 먼저 떠났으면” 눈물 (특종세상)

코미디언 김미화가 발달장애 아들과 함께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이날 김미화는 발달장애 전문 연주 단체에서 일하는 40대 아들 윤진희 씨가 거주하는 옆집을 공개하며 “저희가 죽어도 아들이 혼자 살 수 있도록 훈련을 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김미화는 “남편이 불쌍하다.남편이 자기보다 아들이 3일 먼저 세상을 떠났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그런 거 생각하면 마음 아프다”며 “누가 자기 자식을 먼저 떠나보내고 싶겠냐”며 눈물을 보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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