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양, '파리의 연인' 충격 비화 "허리디스크 터진 채 촬영…비행기 서서 타" (옥문아)[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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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양, '파리의 연인' 충격 비화 "허리디스크 터진 채 촬영…비행기 서서 타" (옥문아)[종합]

배우 박신양이 드라마 '파리의 연인' 촬영 당시의 비화를 전했다.

그는 "한국 촬영을 남겨두고 허리 수술을 했는데 수술하자마자 바로 일어나서 찍은 거다.

결국 박신양은 한국으로 오는 비행기에서도 선 채로 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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