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승장] 슈퍼팀마저 꺾은 소노…물세례 맞은 손창환 감독 “아직 즐길 분위기는 아니지만, 매우 복 받은 순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IS 승장] 슈퍼팀마저 꺾은 소노…물세례 맞은 손창환 감독 “아직 즐길 분위기는 아니지만, 매우 복 받은 순간”

“아직 즐길 분위기는 아닌 거 같은데…” 손창환 고양 소노 감독이 8연승을 합작한 선수들로부터 물세례를 맞은 뒤 이같이 말했다.

이어 “승리는 당연히 기분이 좋다.매번 훈련을 통해 상대를 대비하지만, 선수들이 하려는 걸 완벽하게, 부족하더라도 고치려는 모습을 보여준다.선수들이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내는 모습들이 연승으로 이어진 거 같다”며 “너무 기분 좋지만, 당장 2일 뒤 경기가 있다.내일 다시 준비하자고 선수들에게 얘기했다”고 말했다.

지금 소노 선수단을 ‘완전체’로 칭한 손창환 감독은 “우리가 다른 팀의 베스트5를 넘어서는 전력은 아니지만, 선수들이 100% 뭉쳐서 120% 이상을 해내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