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1호 폭발' 한화 승리 이끈 김태연의 홈런 한 방…"큰 의미는 두지 않으려고 한다" [대전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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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호 폭발' 한화 승리 이끈 김태연의 홈런 한 방…"큰 의미는 두지 않으려고 한다" [대전 인터뷰]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19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시범경기에서 7-5로 승리하며 2연패를 끊었다.

김태연은 지난해에도 시범경기에서 홈런을 친 적이 있다.

김태연은 2024년(126경기)에 이어 지난해(120경기) 2년 연속 120경기 이상을 소화하며 팀에 보탬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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