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프로배구 현대캐피탈이 정규리그 최종전에서 '맞수' 대한항공을 꺾고 기분 좋게 정규리그를 마쳤다.
1세트 9-9 동점에서 4연속 득점으로 초반 주도권을 장악한 대한항공은 23-22에서 상대 연속 범실에 편승해 25-22로 끝냈다.
대한항공이 범실을 5개로 막은 반면 현대캐피탈은 세 배인 15개를 저지르며 스스로 무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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