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심은우가 활동 중단 후 근황과 심경을 전했다.
2차 오디션과 인터뷰를 위해 나섰지만, 그는 최종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심은우는 "실망은 했지만 곧 마음을 고쳐먹었다.더 좋은 작품이 나한테 오려고 하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다"며 "속상한 마음, 실망한 마음을 계속 가지고 있을 순 없지 않나.빨리 일어나고 다음 거를 준비해야지"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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