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조째즈가 브루노 마스 분장을 했지만 윤택과 데프콘을 닮았다는 얘기를 들었다.
이날 이용진은 팀 '용가네'의 팀장을 맡았고, 부팀장은 조째즈가 맡았다.
이어 정이랑은 팀 '정가네'의 팀장을 맡았으며, 부팀장은 비투비 서은광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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