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고은이 남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신영수는 "전혀 자존심 상하지 않는다"며 "오히려 아내가 일하러 갈 때 최고의 컨디션으로 보내는 게 짜릿하고 행복하다.
이에 한고은은 "요즘처럼 누군가에게 이렇게 사랑받고 예쁨받은 게 언제였나 싶다"며 "고맙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이어 "배우로 일할 때 나머지 일들을 믿고 맡길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게 큰 힘이 된다"며 "더 자유롭게 일할 수 있고, 아마 이런 점에서 배우 업계쪽에서 나를 가장 부러워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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