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억 기부’ 에스파 윈터, 물놀이보다 책에 빠졌다 [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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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억 기부’ 에스파 윈터, 물놀이보다 책에 빠졌다 [DA★]

공개된 사진에는 수영장을 배경으로 책 삼매경에 빠진 윈터 모습이 담겼다.

그런 가운데 윈터는 19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삼성서울병원 환자행복기금 측에 각각 1억 원씩 총 2억 원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 건 외에도, 윈터는 지난해 영남권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으며, 에스파 멤버들과 함께 홍콩 화재 진화 및 구호 활동을 위해 기부하고 미국 LA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해 공연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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