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영상에서 장윤정은 8대 MC가 된 것을 두고 “처음 제안받고 ‘어떤 이미지로 생각하고 섭외한 거지?’ 의아했다”며 “(사람들이 장회장이라고 하는 건) 행사 많이 할 때 ‘걸어 다니는 중소기업’이라고 소개했고 ‘네네’ 하다 보니 그런 타이틀이 굳혀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 남편(도경완)이 맨날 나보고 기백이 좋다고 하는데 그게 아내한테 할 말이냐”고 너스레를 떨며 “남편한테도 (‘네고왕’ MC가 됐다고) 오늘 이야기했다.
그는 “리뷰도 많이 본다.제일 중요한 게 리뷰다.앞쪽 리뷰는 광고성이 많아서 한참 뒤까지 가서 별 몇 개 없는 것까지 꼼꼼히 본다”고 부연하며 “사실 네고왕은 광고비 절약이다.대표들이 잃을 건 없다.네고왕의 새 역사를 쓰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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