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태국 총선에서 보수 품짜이타이당의 대승을 이끈 아누틴 찬위라꾼(60) 태국 총리가 19일(현지시간) 재선에 성공, 20년 만에 연임하는 첫 태국 총리가 됐다.
태국 총리가 연임에 성공한 것은 2001년 집권한 뒤 2006년 군사 쿠데타로 쫓겨난 탁신 전 총리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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