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국 중에서 성 평등 지수가 낮은 것으로 평가받는 일본 정치권에서 '아줌마'(오바상) 호칭이 다시 논란을 빚고 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여성 지자체장인 고이케 유리코 도쿄도지사는 19일 정례 기자회견에서 히라이 신지 돗토리현 지사가 자신을 '아줌마'로 지칭한 데 대한 의견을 질문받자 "대답하는 것도 허무하다"고 말했다.
고이케 지사를 아줌마로 지칭한 것으로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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