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승기는 19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KBO 시범경기 SSG 랜더스전에 선발 등판해 3⅓이닝(46구) 1피안타(1피홈런) 1사사구 2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팀이 2-0으로 앞선 4회말에도 마운드에 오른 송승기는 선두타자 박성한을 1루수 땅볼로 돌려세우며 안정적인 피칭을 이어갔다.
이날 목표 투구수는 50구였고, 다음 시범경기 등판에서 70구, 정규시즌 첫 등판에서 90구를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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