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가 마커스 래시포드의 재임대를 추진하고 있다.
영국 ‘토크스포츠’ 소속 벤 제이콥스 기자는 19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가 래시포드를 한 시즌 더 임대할 수 있는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문의했다는 사실이 지난주 밝혀졌다.현재 맨유는 3,000만 유로(약 510억 원)의 완전 이적 옵션을 고수하고 있다”고 전했다.
데뷔 시즌 공식전 18경기에서 8골 2도움을 기록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고, 이후 빠른 스피드와 저돌적인 돌파를 앞세워 팀의 핵심 공격 자원으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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